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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자책 · 1권 · 프롤로그 + 13장

매장 3개 운영하는 제가,
블로그를 AI한테 맡겨봤습니다

시술하고 상담하고 직원 관리하다 하루가 끝나던 제가, 지금은 사진 몇 장과 시술 정보 한마디로 블로그 글을 완성합니다. 제가 실제로 한 순서 그대로, 막혔던 부분까지 숨기지 않고 담았어요.

쓴 사람 · 서이 (매장 3개 운영 중)

CONTENTS

목차

  1. —프롤로그 — 컨텐츠는 만들어야 하는데 몸이 하나라면
  2. 01클로드 설치하기
  3. 02브라우저에서 바로 "Code" 들어가는 법
  4. 03처음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5. 04결과 보면서 다듬기
  6. 05이 두 가지는 절대 AI한테 안 맡겨요 (휴먼터치)
  7. 06이런 것도 자동으로 가능해요
  8. 07완성된 글, 네이버에 올릴 때 저는 이렇게 해요
  9. 08매장 정보 넣는 법
  10. 09사진은 하나씩 올리지 마시고 이렇게 관리하세요
  11. 10실제로 글 써달라고 할 때 — 시작용 지시문
  12. 11막힐 때 이렇게 하세요 — 실전 FAQ
  13. 12네이버 자동 임시저장 맛보기 — 무료 스타터 킷
  14. 13직접 만들기, 아니면 바로 써보기
  15. 142권으로 넘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 컨텐츠는 만들어야 하는데 몸이 하나라면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하나하나 모두 직접 손으로 했어요. 블로그 작성이나 코딩한다고 터미널(Terminal) 파워쉘(PowerShell)에 코딩도 자꾸 오류 나고, 컴퓨터는 튕겨버리고, 어제 됐던 게 오늘 안 되고.

근데 그 과정을 거치고 나니까 지금은 사진 몇 장이랑 시술 정보 한마디만 주면 블로그 글 한 편이 자동으로 거의 다 만들어져요.

세 매장을 하면서 시술하고, 상담하고, 직원 관리하다 보면 하루가 끝나 있고 "오늘도 블로그 못 썼네" 하고 넘어간 날이 훨씬 많았어요. 블로그는 결국 꾸준함이 전부인데, 매번 글감 고민하고 서식까지 손으로 다듬으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요.

지금은 달라요. 매장 톤이랑 제 말투는 그대로인데, 올리는 빈도는 확실히 늘었어요. 이거 하나 세팅해두는 게, 손 하나 더 쓰는 것보다 훨씬 남는 장사예요.

이 책엔 제가 실제로 한 순서 그대로, 막혔던 부분까지 숨기지 않고 다 담았어요. 저희 직원들한테도 이 순서로 알려주고 있어요.

01

클로드 설치하기

claude.ai 로 들어가세요. 검색해서 들어가지 말고 주소를 직접 치는 게 광고나 가짜 사이트를 피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 claude.ai 바로가기

  1. 화면에서 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버튼 클릭 (맥이면 .dmg, 윈도우면 .exe 파일이 받아져요)
  2. 다운로드된 파일 실행 → 설치
  3. 설치 끝나면 맥은 "Applications" 폴더, 윈도우는 시작 메뉴에서 클로드 실행
  4. 처음 실행하면 로그인 화면. 계정 없으면 이메일로 새로 만들고, 있으면 로그인

요금제는 Pro (월간 결제 $22, 연간 결제시 월 $18)면 처음은 충분해요.

무료 플랜에서는 다음 단계(Code)를 아예 못 열어요. 하루 종일 코딩하는 정도가 아니면 이걸로 충분하니, 더 비싼 Max는 필요 없어요. 결제는 월간으로 시작하시고, 계속 쓰게 되면 그때 연간으로 바꾸셔도 늦지 않아요.

설치 중 보안 경고가 뜨는 경우가 있어요 — 11번 FAQ에서 바로 해결법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두 가지 방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후 Code 탭에 들어가면 채팅창처럼 생긴 빈 화면이 나와요. 아래 두 방법 다 같은 클로드예요. 편한 쪽으로 쓰시면 돼요.

브라우저로 claude.ai에 들어간 실제 화면
▲ 브라우저로 (claude.ai)로 들어간 실제 화면
컴퓨터에 설치한 Code 앱 화면
▲ 컴퓨터에 설치한 앱(Code)으로 들어간 실제 화면 — 개인 정보는 블러 처리했어요
02

브라우저에서 바로 "Code" 들어가는 법

로그인하고 나면 화면 오른쪽 위, 말풍선 아이콘 옆에 "</>" 모양 아이콘이 보여요. 이게 "Code"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표(툴팁)로 "Code"라고 뜨니 헷갈리면 확인해보세요.

Code 아이콘 위치
▲ 실제 화면 — Code 아이콘 위치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채팅창처럼 생긴 빈 화면이 나와요. 여기가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파일을 다루고, 실행까지 시키는 공간이에요.

화면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Code"라는 이름표가 뜨는 아이콘을 찾으시면 돼요.

03

처음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Code 탭에 들어가면 뭘 쳐야 할지 막막하실 텐데, 그냥 하고 싶은 걸 사람한테 말하듯 편하게 문장으로 치면 돼요.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으로 글 올리는 프로그램 만들어줘"

이 한 줄이면 바로 시작이에요. 이걸 치면 클로드가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알아서 컴퓨터에 설치하고, 실행 가능한 화면까지 직접 만들어서 보여줘요. 다만 "올리는 프로그램"은 이 한 줄로 완성되지 않아요. 글쓰기 → 서식 → 사진 → 업로드 순서로 하나씩 붙여가야 하고, 그 방법은 2권에 담았어요.

여기서 중요한 것: 이 첫 문장 하나로 완벽한 게 나오지 않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클로드 코드는 한 번에 끝내는 도구가 아니라, 대화하면서 같이 만들어가는 도구예요.

실제 대화 흐름 예시
▲ 실제 대화 흐름을 재현한 예시 — 요청하면 파일을 만들고, 다듬어달라고 하면 바로 반영해요

지금 나온 화면이 어설퍼 보여도 정상이에요 — 실망하지 마세요. 여기서부터 다듬어가는 거예요. 다듬는 법은 바로 다음 장에 있어요.

04

결과 보면서 다듬기

화면이 만들어지면 직접 열어서 확인해보세요.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이렇게 말하면 돼요.

"이거 이상해, 글씨체 굵기 수정해줘"

더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좋아요. 예를 들면 —

이렇게 하나씩 고쳐달라고 요청하는 과정 자체가, 나만의 규칙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몇 번 이렇게 주고받다 보면 "이 표현은 쓰지 마", "이 순서로 써줘" 같은 게 쌓이고, 그게 자연스럽게 나만의 규칙이 돼요. 이 규칙을 한 번 확정해두면, 그 다음부턴 말 한 줄로 끝나요.

한번에 규칙을 넣을 지시문은 8장과 10장에서 이어집니다.

05

이 두 가지는 절대 AI한테 안 맡겨요 (휴먼터치)

①
로그인은 항상 사람이 직접

아이디·비밀번호를 AI한테 넘긴 적 한 번도 없어요. 네이버 로그인 창이 새로 뜨면 본인이 직접 입력해요. 대신 처음 한 번만 이렇게 해두면, 그 다음부턴 로그인 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돼서 매번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로그인된 상태로 시작돼요.

②
발행 버튼도 항상 사람이 직접

글은 AI가 써주지만, 세상에 올라가는 마지막 버튼은 꼭 사람이 눌러요. 예약발행도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저는 실수한 건 없는지 사람이 한 번 검토하고 직접 누르는 쪽을 택했어요. 이건 정답이 정해진 규칙이라기보다 제 선택이에요 — 편한 쪽으로 정하시면 돼요.

이 두 가지만 지키면 계정도 안전하고, 실수로 이상한 글이 올라가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06

이런 것도 자동으로 가능해요

앞의 두 가지(키워드, 매장정보 자동 첨부)는 8장·10장까지만 따라오셔도 바로 되는 것들이에요. 마지막 "임시저장까지 자동으로 쌓아두기"는 별도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제목과 본문까지는 12장의 무료 스타터 킷으로 바로 해볼 수 있고, 사진·서식까지는 2권에서 다뤄요 — 그래서 바로 다음 7장은 아직 수동으로 올리는 과정이에요.

07

완성된 글, 네이버에 올릴 때 저는 이렇게 해요

사실 이 과정도 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할 수 있어요. 제목·본문 임시저장은 12장의 무료 스타터 킷으로, 인용구 적용이나 사진 넣기까지는 2권의 완성 패키지로 해요.

  1. [소제목] 규칙을 넣고 표시된 부분을 드래그해서 인용구 버튼(제목 박스 스타일) 적용
  2. [사진첨부] 규칙을 넣고 표시된 자리에 실제 사진 넣기
  3. 검토 후 직접 발행 버튼 클릭

[사진첨부]처럼 자리를 직접 표시해두면, 나중에 사진 순서를 바꾸거나 한 장을 빼고 싶을 때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한눈에 보여서 수정하기 편해요. 2권의 자동화 버전에서도 이 표시 방식은 그대로 써요.

08

매장 정보 넣는 법

규칙을 만들 때 제일 먼저 넣어야 하는 게 매장 정보예요. 메모장이나 워드에 이런 식으로 한 번 정리해두고 지시문을 만드세요.

매장 정보 예시

매장명: 로이드밤 쌍용점

위치: (주소)

시그니처 시술: 탈색, 블랙빼기, 레이어드펌, 히피펌

예약 링크: (네이버 예약 프로필 링크)

주차 안내: (주차 정보)

말투 샘플: 친근한 구어체, "~하실 수 있어요" 식

프로모션: (지금 진행 중인 프로모션)

이 내용을 Code 탭에 붙여넣고 이렇게 말하세요.

"이 매장 정보를 기억해두고, 앞으로 블로그 글 써달라고 할 때마다 이 정보를 참고해서 써줘."
저장된 매장 정보 파일 예시
▲ 저장된 매장 정보 파일을 재현한 예시 이미지

클로드가 이 정보를 파일로 저장해둬서, 다음에 대화를 새로 시작해도 다시 안 알려줘도 알아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 파일은 작업 폴더 안의 CLAUDE.md예요. Code 탭에서 같은 폴더를 열고 시작해야 이어져요. 폴더 만드는 법은 2권 1단계에 있어요.

매장이 여러 개면 지점마다 파일을 따로 만들어두세요 — "탕정점 불당점 글 써줘"라고만 해도 헷갈리지 않고 맞는 정보로 써줘요.

한 파일 안에 있어도, 지점마다 항목이 명확히 구분되어 적혀 있기만 하면 "탕정점 글 써줘" 했을 때 그 부분만 찾아서 쓸 수 있어요. 다만 매장이 4개 이상이거나 지점마다 프로모션이 자주 바뀐다면, 그때는 파일을 따로 나누는 쪽이 헷갈리지 않고 관리하기 편해요. 2~3개 정도면 한 파일로 충분해요.

09

사진은 하나씩 올리지 마시고 이렇게 관리하세요

사진은 AI한테 맡기고 그중에서 제가 직접 골라요. 대신 관리는 이렇게 해두면 편해요.

이렇게 해두면 "이 폴더 사진으로 글 써줘"라고 할 때 클로드가 헷갈리지 않아요. 영상에서 사진을 뽑아야 할 때는 이렇게 시키면 돼요.

"쌍용점 폴더의 다운펌 영상에서 장면이 바뀌는 지점마다 스크린샷을 뽑아줘."
10

실제로 글 써달라고 할 때 — 시작용 지시문

규칙이랑 매장 정보까지 만들었으면, 이제부턴 이렇게 짧게 시키면 돼요.

"네이버 블로그 SEO에 맞는 [시술명] 후기 글 써줘"

만약 아직 규칙을 안 만드셨다면, 아래 지시문을 통째로 복사해서 Code 탭에 붙여넣고 시작하세요. 이게 출발점이에요. 자기의 스타일로 지시문을 만들어주세요.

시작용 지시문 —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당신은 네이버 블로그 작가입니다

제가 알려주는 시술/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 글을 써주세요.

광고처럼 쓰지 말고, 옆에서 편하게 말해주는 느낌으로 써주세요.

규칙:

1. "안녕하세요"로 시작하지 말고, 고객이 궁금해할 질문으로 바로 시작하세요.

2. 시술 설명보다 "고객이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를 먼저 풀어서 써주세요.

3. 아래 흐름으로 써주세요:

- 고민 공감
- 왜 이 방법을 선택했는지 설명
- 실제 상담 사례
- 결과와 관리 팁

4. 말투는 "~하실 수 있어요"처럼 편한 구어체로 써주세요.

5. 한 문단은 짧게(2~3줄), 글자수 채우려고 늘어지게 쓰지 마세요.

제가 알려드릴 정보

- 시술/주제
- 상담했던 손님 이야기 한두 줄
- 톤: 친근하게 / 정중하게 중 선택

저장된 매장정보 참고해서 마지막에 넣어줘

11

막힐 때 이렇게 하세요 — 실전 FAQ

여기부터는 저랑 저희 직원들이 실제로 처음 써보면서 막혔던 부분들이에요. 미리 알아두면 훨씬 수월해요.

Q설치할 때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 경고가 떠요
A맥이라면 경고창을 닫고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으로 들어가면 방금 막힌 앱이 보여요. "그래도 열기"를 누르면 실행돼요. 윈도우는 "Windows의 PC 보호" 창에서 "추가 정보"를 누르면 "실행" 버튼이 나타나요.
Q대화 중에 클로드가 자꾸 뭘 물어봐요 (터미널에서 실행해도 될까요 등)
A당황하지 않아도 돼요. 컴퓨터에 뭔가 설치하거나 실행하기 전에 허락을 구하는 거예요. 내용이 이상하지 않다면 화면에 뜬 허용 버튼을 누르거나 "응, 진행해줘"라고 답하면 넘어가요.
Q화면에 빨간 글씨로 에러가 떴어요
A당황하지 말고 그 문구를 통째로 복사해서 채팅창에 붙여넣고 "에러났어, 고쳐줘"라고만 치면 돼요. 클로드가 원인을 찾아서 알아서 고쳐요.
에러 대응 흐름 예시
▲ 에러가 떴을 때 실제 대응 흐름을 재현한 예시
Q새 대화를 시작했는데 매장 정보를 까먹은 것 같아요
A8번처럼 "기억해두라"고 한 번 확실히 말해뒀다면 새 대화에서도 유지돼요. 다르게 나오면 "저번에 알려준 매장 정보 기억하지?"라고 한 번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처음 그 파일을 저장했던 같은 폴더에서 열었는지 확인하세요.
Q완성된 파일을 확인하고 싶어요
A채팅 안에 파일 카드(다운로드 버튼)가 떠요. 누르면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돼요.
12

네이버 자동 임시저장 맛보기 — 무료 스타터 킷

7장에서는 완성된 글을 직접 붙여넣었어요. 이 장에서는 그 붙여넣기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무료 파일, 스타터 킷을 드려요. 글 파일을 주면 크롬 창이 뜨고, 제목과 본문을 넣고, 임시저장까지 저절로 눌러요. 발행은 하지 않아요. 발행은 항상 직접 해요. 사진·글자 크기·인용구 소제목·썸네일까지 자동으로 넣는 건 2권의 완성 패키지예요.

받는 곳

아래 버튼을 누르고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starter_kit.zip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압축을 풀면 나오는 naver_draft_starter.py 파일을 Code 탭 작업 폴더에 넣으세요.

스타터 킷 받기

클로드에게 시킬 말

"내 컴퓨터에 파이썬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해줘. 없으면 설치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면 playwright 패키지를 설치해줘."
"방금 쓴 블로그 글을 naver_draft_starter.py로 임시저장해줘. 내 블로그 아이디는 (내 아이디)야."

괄호 안은 본인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로 바꿔서 넣으세요. 글은 첫 줄이 "제목:"으로 시작해야 해요. 10장 지시문 끝에 "첫 줄은 제목:으로 시작해줘"를 한 줄 넣어두면 편해요.

문장을 치면 크롬 창이 떠요 → 로그인만 직접 하세요(다음부터는 안 물어요) → 제목·본문 입력과 저장은 자동이에요 → "임시저장 확인됨 (N개 → N+1개)"가 뜨면 성공이에요. 글쓰기 화면 위 "저장" 옆 숫자를 눌러 방금 글을 열어보세요.

막히면

Q크롬 창이 안 떠요
A크롬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Q"No module named playwright"가 떠요
A클로드에게 "playwright 설치해줘"라고 하세요.
Q로그인 창에서 멈춰요
A직접 로그인하세요.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어요.
Q저장 버튼이 안 눌려요
A처음 열면 "도움말" 패널이 저장 버튼을 가려요. 자동으로 닫지만, 안 닫히면 창에서 직접 닫고 다시 실행하세요.
Q"저장 완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가 떠요
A"저장" 옆 숫자를 눌러 임시저장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Q그 밖의 에러가 떠요
A11장처럼 에러 문구를 통째로 붙여넣고 "지금 화면을 캡처해서 무엇이 보이는지 먼저 말해줘"라고 덧붙이세요.
13

직접 만들기, 아니면 바로 써보기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위 시작용 지시문으로 클로드 코드에 말을 걸어보세요. 처음엔 어설퍼도, 쓰면서 다듬다 보면 자기만의 규칙이 생겨요. 그 과정 자체가 자산이 돼요.

지금 바로 써보고 싶다면

만드는 과정 없이 결과물이 필요하시면, 서이 스튜디오 → 블로그 1분컷으로 바로 써보실 수 있어요. 주제만 넣으면 네이버 블로그 글이 바로 완성돼요.

→ 서이 스튜디오 바로가기

14 — 2권으로 넘어가기 전에

"올리는 프로그램 만들어줘"부터
치지 마세요.
이 두 곳을 알기 전까지는요

1권을 따라 한 분들이 공통으로 멈춘 곳이 두 군데 있어요.

스타터 킷은 제목과 본문까지예요. 여기서 멈추면 서식·인용구·썸네일·톡톡·지도는 글마다 손으로 넣어야 해요. 소제목이 6개면 인용구 작업만 6번이에요.

컴맹인 저도 이 두 곳에서 한참 막혔어요. 2권은 제가 넘은 방법을 단계마다 복사해서 붙여넣는 "시킬 말"로 풀었어요. 완성 패키지를 받으면 클로드가 묻는 매장 정보에 대답만 하고 바로 시작해요.

2권에서 이어집니다.

다음 단계 · 2권 시스템편

상담 한 줄이면, 서식까지 들어간 글이 임시저장함에

  • 새 대화를 열어도 우리 매장을 기억하는 규칙 파일
  • 매번 같은 뼈대로 나오고, 쓰고 나서 스스로 점검하는 글쓰기 지시문
  • 서식·인용구·썸네일·톡톡·지도까지 넣고 임시저장하는 완성 패키지 (헤어샵용·자영업자용)

지금 19,900원 · 10월 20일부터 49,900원. 8단계와 몇 군데만 빼고 먼저 무료로 읽어 볼 수 있어요.

그다음은 3권(재료 하나로 여섯 채널), 4권(내 손으로 직접 연결), 그리고 같이 세팅하는 클래스로 이어져요.

이 전자책은 서이가 무료로 공개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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