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2 · 사장님 질문

AI로 쓰면 내 말투가 없어지지 않아요?

아니요. 처음에 매장 정보와 말투를 한 번 알려 주면, 그다음부터 그 말투로 써요. 마음에 안 드는 말은 고쳐 달라고 하면 규칙으로 쌓여요.

처음 한 번만 알려 주면 돼요

매장 이름, 잘하는 시술, 말투 샘플(예: "~하실 수 있어요" 같은 편한 말투)을 한 번 알려 주고 "기억해 둬"라고 하면, 클로드가 파일로 저장해 둬요. 새 대화를 열어도 다시 안 알려 줘도 기억해요.

안 알려 주면 이런 일이 생겨요

식구한테 블로그 자료를 넘겼더니, 첫 글에 처음 보는 미용실 이름이 들어가 있었어요. 매장 정보를 안 알려 줘서 예시 매장 이름을 쓴 거예요. 그래서 2권 완성 파일은 시작할 때 매장 정보부터 물어보게 고쳤어요.

마음에 안 드는 말은 고쳐 달라고 하면 돼요

"이 표현은 쓰지 마", "이 순서로 써 줘"처럼 몇 번 주고받다 보면 그게 나만의 규칙으로 쌓여요. 규칙을 한 번 정해 두면, 그다음부턴 말 한 줄로 끝나요. 제 블로그도 매장 톤이랑 제 말투는 그대로예요.

어디서부터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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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연락처는 안 받아요. 많이 들어온 질문은 여기에 질문 글로 답해 둘게요.

글쓴이 · 서이 소개 보기 →

천안 로이드밤 쌍용·불당·탕정 3곳을 운영하는 원장이에요. 천안 쌍용동 한자리에서 9년째 일하고, KBP퍼스널연구소 인증강사예요.

식구들에게 마케팅을 가르치려고 더 편한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를 AI한테 맡기게 됐어요. 본업은 그대로, 마케팅만 AI한테 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