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1 · 사장님 질문

블로그 쓸 시간이 없는데, 매일 올릴 수 있어요?

네. 저는 상담 한 줄만 쓰고, 나머지는 AI가 블로그 글로 써요. 저는 마지막에 확인하고 발행 버튼만 눌러요.

예전엔 "오늘도 못 썼네"가 더 많았어요

세 매장을 하면서 시술하고, 상담하고, 직원 관리하다 보면 하루가 끝나 있었어요. 블로그는 꾸준함이 전부인데, 글감 고민하고 서식까지 손으로 다듬으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지금은 상담 한 줄이면 돼요

오늘 상담한 내용을 한 줄 알려 주면, AI가 우리 매장 말투로 블로그 글을 쓰고 네이버에 임시저장까지 해 둬요. 저는 글을 확인하고 발행 버튼만 눌러요. 세상에 올라가는 마지막 버튼은 꼭 사람이 눌러요.

그렇게 올린 글

113건

8월 31일부터 9월 24일까지 블로그·릴스 등 7곳에 올린 글이에요. 매장 톤이랑 제 말투는 그대로인데, 올리는 횟수는 확실히 늘었어요.

어디서부터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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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연락처는 안 받아요. 많이 들어온 질문은 여기에 질문 글로 답해 둘게요.

글쓴이 · 서이 소개 보기 →

천안 로이드밤 쌍용·불당·탕정 3곳을 운영하는 원장이에요. 천안 쌍용동 한자리에서 9년째 일하고, KBP퍼스널연구소 인증강사예요.

식구들에게 마케팅을 가르치려고 더 편한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를 AI한테 맡기게 됐어요. 본업은 그대로, 마케팅만 AI한테 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