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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릴스를 보게 하는 법

릴스 링크 하나 주면,
클로드가 받아서 듣고 잘라서 뜯어봐요

저도 전엔 터진 릴스를 일일이 캡처해서 클로드에 보냈어요. 클로드가 영상을 못 여니까요. 무료 프로그램 세 개를 붙이고 나서는 링크만 보내요. 설치도 클로드가 해요. 아래 설치 글을 한 번만 붙여 넣으면, 그다음부터는 링크만 보내면 돼요.

yt-dlp링크로 영상 받기
Whisper말 받아 적기
FFmpeg화면 바뀔 때마다 한 장

셋 다 무료예요. Whisper는 내 컴퓨터에서 돌아서 쓸 때 돈이 안 들어요. 사진 여러 장 게시물이나 링크로 안 받아지는 영상은, 클로드가 같이 깔아 두는 무료 브라우저 도구로 열어 봐요.

준비물 윈도우나 맥 컴퓨터 · 클로드 유료 요금제(Code 탭을 써요) · 처음 설치할 때만 시간이 좀 걸려요

따라 하는 순서

  1. 컴퓨터에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깔고 로그인해요.
    클로드 앱 받으러 가기 →
  2. 앱에서 Code 탭을 열고 폴더를 골라요. 이미 Code 탭에서 쓰는 폴더가 있으면 그 폴더를 고르면 돼요. 처음이면 바탕화면에 '릴스분석'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골라요.
  3. 아래 설치 글을 복사해서 붙여 넣고 엔터. 해도 되냐고 물을 때마다 '허용'을 눌러요. 처음엔 시간이 좀 걸려요(Whisper가 커요). 중간에 멈추면 "이어서 해 줘"라고 쳐 주세요.
  4. 마지막에 무슨 일을 하는지 물어요. 한 줄로 답하면 설치 끝이에요. (예: 천안에서 일하는 헤어 디자이너)
  5. 이제 릴스 링크만 붙여 넣고 엔터. 뭘 봐 달라고 따로 안 써도, 몇 분 뒤에 훅·왜 터졌나·구조·내 아이디어 3개가 와요.

다음에 쓸 때도 Code 탭에서 설치한 그 폴더를 골라서 링크를 보내요. 일반 채팅창에서는 분석을 안 해요. 설치는 한 번만 하면 돼요.

설치 글 (한 번만)

읽지 않아도 돼요. 맨 끝 '나는:'도 비운 채 그대로 붙여 넣어요. 답 모양(훅·구조…)이 여기 저장돼서 다음부터는 링크만 보내면 돼요.

지금 연 이 폴더에서 릴스 분석을 할 수 있게 준비해 줘(새 폴더는 만들지 마). 순서대로 하고, 나한테는 쉬운 말로 짧게 알려 줘. 1. 영상 분석 도구 세 개와 브라우저 도구 하나를 설치해 줘. 이미 있으면 건너뛰고 버전만 알려 줘. - FFmpeg: 영상 자르기·장면 뽑기 - yt-dlp: 링크로 영상 받기 - Whisper(openai-whisper): 영상 속 말 받아 적기, 모델은 가벼운 base - Playwright(파이썬)와 크로미움 브라우저: 링크로 영상이 안 받아질 때, 사진 여러 장 게시물을 로그인 없이 열어 보기 파이썬이 필요하면 같이 깔아 주고, 무엇을 왜 까는지 한 줄씩 말해 줘. 관리자 비밀번호가 필요한 방법은 피하고, 꼭 필요하면 내가 직접 칠 한 줄과 어디에 치는지 같이 알려 줘. 새로 깐 프로그램을 못 찾으면 설치된 위치를 찾아서 써 줘. 2. 아래 '릴스 분석 규칙'을 글자 그대로 이 폴더의 CLAUDE.md에 저장해 줘. CLAUDE.md가 이미 있으면 원래 내용은 한 글자도 지우지 말고 맨 아래에 덧붙여 줘. 3. 네 개가 잘 도는지 짧게 시험해서 결과만 알려 줘. 마지막에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한 번 물어보고, 답을 CLAUDE.md 맨 아래 '나는:' 줄에 적어 줘. # 릴스 분석 규칙 내가 릴스·쇼츠·틱톡·인스타 게시물 링크를 보내면, '분석해 줘' 같은 말이 붙든 안 붙든 아래 순서로 뜯어봐 줘. 1. yt-dlp로 영상과 정보(캡션·좋아요·댓글 수)를 이 폴더 '영상' 폴더에 받는다. 안 받아지면 yt-dlp를 최신으로 올리고 한 번만 다시 해 본다. 그래도 안 되거나 인스타 사진 여러 장 게시물이면, Playwright로 로그인 없이 그 게시물의 퍼가기 화면(https://www.instagram.com/p/<코드>/embed/captioned/ - 릴스 주소의 /reel/ 뒤 코드도 같다)을 연다. '다음' 버튼(aria-label "Next" 또는 "다음")을 끝까지 눌러 가며 장마다 사진(가로 300px 넘는 img)과 영상(video) 주소를 모아 순서대로 받고, 캡션과 보이는 숫자도 그 화면에서 읽는다. 그래도 안 되면 "인스타가 지금 막고 있어요. 조금 뒤에 링크를 다시 보내 주세요"라고만 말한다. 내 인스타 로그인·쿠키는 절대 쓰지 않는다. 링크 대신 이 폴더에 넣은 파일을 말하면 그 파일로 2번부터 한다. 프로그램을 못 찾으면 설치된 위치를 찾아서 쓴다. 2. 영상이면 Whisper(base)로 말을 받아 적는다. 몇 초에 무슨 말인지까지. 음악만 나오면 '말 없음'. 3. 영상이면 FFmpeg로 0.5초마다 한 장씩 뽑고, 바로 앞 장과 거의 같은 그림은 뺀다(mpdecimate). 남은 장을 24장씩 한 장에 모아서(6x4) 화면에 나온 글자까지 다 읽는다. 받아 적은 말과 화면 글자가 다르면 화면 글자를 믿는다. 사진 여러 장 게시물이면 한 장씩 순서대로 보고 글자까지 다 읽는다. 사진·영상이 섞여 있으면 영상 장만 2·3번을 한다. 4. 아래 모양으로만 짧게 답한다. - 훅: 첫 화면·첫 말, 첫 3초에 멈추게 한 이유 한 줄 - 왜 터졌나: 좋아요·댓글 수와 이유 한두 줄 (숫자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는다) - 구조: 칸마다 몇 초에 무슨 화면, 무슨 말 (사진 여러 장이면 장마다 무슨 글·무슨 그림) - 내 아이디어 3개: 이 구조를 '나는:'에 적힌 내 이야기로 바꾸면 무엇을 찍을지, 첫 줄까지 ('나는:'이 비어 있으면 먼저 한 번 묻고 적는다) 5. 남의 문장은 베끼지 않는다. 순서와 화면 장치만 빌린다. 나는:

그다음부터는 링크만

내가 보내는 것 (이게 다예요)
https://www.instagram.com/reel/…
↓ 몇 분 뒤 클로드가 알아서 보내는 답이에요 (내가 쓰는 글 아니에요)

음악만 나오는 릴스도 화면이 바뀔 때마다 한 장씩 뽑아서, 화면 글자까지 읽어요. 사진 여러 장 게시물(카드뉴스)도 링크만 보내면 장마다 글자까지 읽어요.

막히면 이렇게

저는 이렇게 써요

  1. 주말에 마음에 든 릴스 링크를 모아 둬요.
  2. 월요일에 한 편씩 뜯어보고, 구조가 내 이야기랑 맞는 것만 골라요.
  3. 그 순서대로 대본을 짜서 화요일에 찍어요.

링크 하나에 몇 분이면 훅·왜 터졌나·구조·내 아이디어 3개까지 나와요. 미용실 세 곳 하면서도 매주 이 순서로 찍어요.